러버덕이 한국에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러버덕 프로젝트는 대영 고무 오리를 물위에 뛰우는 것으로 11월 14일까지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된다.
무게만 1톤에 달하는 러버덕에 대해 작가 호프만은 “러버덕은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걷는 걸 멈추고 다른 사람들과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러버덕의 효과”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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