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용인 에버랜드 놀이시설 ‘오즈의 성’에서 5세 남자 어린이의 손가락 절단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에버랜드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다”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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