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달력의 예약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과 길의 사진이 달력에 포함되어 있어 MBC측이 해명에 나섰다.
제작진은 “1년 간 발생했던 기쁜 일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두 사람의 달력사진 포함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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