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이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을 마친 후, 남편 이병헌과 함께 출국했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났다”며 “현재 이민정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이병헌이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묵묵히 옆을 지켰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연말이다 보니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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