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의 새 앨범은 데뷔앨범 ‘TO BE ONE’의 프리퀄 스토리를 담은 리패키지 형태의 앨범으로, 청춘의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김재환, 황민현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한 갈색 니트와 체크 셔츠가 훈훈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1월 13일 컴백한다.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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