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탈퇴 후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가수 니콜이 신곡 ‘마마(MAMA)’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14일 니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타이틀곡 ‘마마(MAMA)’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48초 분량의 티저 영상 속 니콜은 어두운 조명 아래 타이틀곡 ‘마마(MAMA)’에 맞춰 안무를 선보인다. 특히 컴백을 준비하며 필라테스, 빈야사 요가, 플라잉 요가 등으로 몸매 라인을 만들어 온 니콜은 티저 영상에서도 몸에 딱 달라붙는 의상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티저 영상에서 살짝 공개된 니콜의 안무도 컴백 후 선보일 무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간 니콜은 미국 뉴욕 등지에서 틈틈히 안무 레슨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니콜은 1월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그룹 카라를 탈퇴하고 B2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을 발매하고 같은 날 서울 청담동 소재 일지 아트홀에서 솔로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사진·영상=Nicole (니콜)/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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