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영상 한편을 올렸다.
TGIF ☀️ pic.twitter.com/qxdpGBCO0k— Britney Spears (@britneyspears) 2017년 3월 10일
공개된 영상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란색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해변을 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탄탄한 몸매는 전성기 시절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최근 12살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오와 열애 중이다.
사진·영상=브리트니 스피어스/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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