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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오리발과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한 뒤 바다 멀리까지 수영해 나갔다. 이서진은 “그래도 대서양에 한 번 들어와 봤네”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과는 달리 박서준은 수줍은 듯 바다에 조용히 몸을 담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두 사람의 몸매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의 탄탄한 몸매에 네티즌들은 “이번엔 수영 화보를 찍었네”, “두 분 다 노력의 결과물”, “복근은 성수기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윤식당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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