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조윤희, 이동건 부부의 모습은 단아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지난해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12월 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타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