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걸그룹 멤버와 음담패설의혹, ‘자료는 없다’ 입장 밝혀...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03 10:30:12 다희는 음담패설을 나누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이병헌에게 50억을 줄 것을 협박했다. 현재 신고를 받은 서울 강남경찰서는 다희를 공갈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사진=서울신문DB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