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사망, 동료연예인들 애도물결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7 16:18:48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향년23세 나이로 끝내 숨진 가운데,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소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sns캡쳐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