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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임신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기의 태명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며 임신소식을 알렸다.

이어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로 지었다.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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