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녀사냥’에서는 남자친구의 반려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송해나는 “나도 검정색 푸들을 키운다. 강아지가 분리불안증이 있어서 화장실만 가도 문을 보고 계속 운다. 항상 안고 자야 한다”며 “남자친구와 있어도 배려를 잘 안하는 편이다.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누게 되면 강아지가 옆에 와서 붙는다. 난 괜찮은데 남자친구가 싫어하더라. 그것 때문에 관계를 못하게 된 경우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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