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누드사진 촬영으로 화제가 된 레이싱걸 3명의 올누드 수영신이 동영상으로 서비스된다.

카레이싱걸 최혜영,홍연실,서다니(왼쪽부터)
홍연실(24) 최혜영(24) 서다니(23) 등 세 명의 레이싱걸은 “지난달 말 호주 케언스의 한 실내수영장에서 찍은 올누드 수영 동영상이 이달 중 모바일로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주 동안 케언스 등지에 머물며 누드사진을 찍었다. 올누드 수영장면은 케언스에 있는 아웃리거호텔의 고급 실내수영장에서 극비리에 촬영됐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건물 밖에 현지 구경꾼 수백명이 모여들어 한때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누드촬영 기간 내내 현지 언론이 따라붙어 기사화하는 등 이들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누드 수영장면은 사진과 더불어 캠코더를 이용해 메이킹필름 형식으로 찍었다.

이들의 풍만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그대로 담았는데 특별한 편집을 거치지 않고 서비스할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 누드사진을 찍겠다고 결심했을 당시 이름 등 신분노출을 꺼렸던 이 세 명의 레이싱걸들은 막상 신원이 공개된 뒤 레이싱업계에서 몸값이 폭등하고 있다. 소속사인 인디고(홍연실) 오일뱅크(최혜영) 렉서스(서다니) 등으로부터 더 좋은 조건으로 계속해서 전속계약을 연장하고 싶다는 제의를 받았다고 자랑했다.

각종 레이싱대회 및 모터쇼 에서도 앞다퉈 이들을 영순위로 초청하고 있다. 내년 5월에 열리는 대형 모터쇼가 올해와 내년을 통틀어 업계 최고의 행사인데, 이미 이들의 출연을 요청해놓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예전부터 ‘레이싱 퀸 삼총사’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몸매와 예쁜 얼굴로 카레이싱 경기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어왔다. 경기장에는 마니아급 열혈팬들이 붐빌 정도로, 이들은 연예인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려왔다.

홍연실은 해맑은 미소가, 최혜영은 깔끔한 눈망울의 청순미가, 서다니는 이국적인 건강미가 각각 특징이다.

이들은 평균 174㎝의 키에 바스트 34인치 이상의 글래머다.

유진모기자 ybacchus@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