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 12시30분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8살 연하 김모씨와 결혼하는 박상민은 최근 예비신부와의 사이에 이미 5살, 3살 두 딸이 있다고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결혼식은 비공개이며, 주례는 박상민의 고교시절 은사가 맡고 사회는 개그맨 컬투와 김한석이 본다. 축가는 유리상자가 발라드, 장윤정이 트로트, 그룹 유키스가 댄스곡을 부르는 3색 콘서트로 진행된다. 또 홍경민과 브라이언, 박현빈 등의 후배 가수가 들러리로 나선다.
박상민의 결혼을 맡은 황마담웨딩컨설팅은 “웨딩 촬영 때 선글라스를 벗은 박상민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박상민이 4월 음반 발매와 전국투어 준비 중이라 신혼여행은 국내로 떠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