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김태희 비 부부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는 김태희의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있고 김태희는 환하게 웃고 있는 달달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비가 홀로 도쿄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한편 김태희와 비는 5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10월 득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